 
서울수송초등학교 4학년 9반(담임 배성호) 친구들이 본회 김자동 회장님 앞으로 손수 만든 연하장을 보내왔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써서 보내온 편지에 4학년 9반 친구들의 따듯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작년 9월 서울수송초등학교에서의 회장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게 된 4학년 9반 친구들이 지난 12월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본회에 기부해주었습니다. 4학년 9반 친구들의 예쁜 마음 하나하나가 모인 소중한 성금이 뜻 깊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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