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처가 1월 30일에는 수유리 광복군 합동묘소에 다녀왔습니다.
후손이 없는 무후광복군에게 헌화 및 분향하는 행사였습니다.
흔히 17위의 합동 묘소로 알려져 있는 광복군 합동묘소에는 실제 신원불명 한 분을 포함, 18위가 모셔져 있습니다. 1967년 광복군동지회가 조성했고, 1985년 국가보훈처가 단장했습니다.
1943년~1945년 중국에서 벌어진 일본군과의 싸움에서 전사했지만, 후손이 없어 현충원에 모시지 못한 18위를 해방 후 22년이 지나 이곳 수유리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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