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모임 독립을 중심으로 오늘부터 1923년 간토대진재 조선인학살사건 진상규명특별법 제정을 국회에 요구하는 청원운동을 시작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3년은 1923년 간토대진재 조선인 학살사건 10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조선인 넋들의 억울함을 해원(解寃)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노사이드 (특정집단 대량학살) 범죄의 진상이 규명되어야 합니다. 분노로 일본을 규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이웃 나라 일본과의 선린호혜이며 평화에 입각한 동아시아 질서입니다. 은폐된 진실이 드러날 때, 역사의 앙금이 해소됩니다. 용서와 화해가 시작됩니다.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은 그 첫 발자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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