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소식지 독립정신 112호 (2020년 7·8월)가 이번 주에 제작, 배포됩니다.
이번 호에는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의 머릿글 <국치 110년에 자율공간-평화공존-중립화를 생각한다>을 필두로 김은경 전 국가보훈처장 정책보좌관의 <보훈혁신회귀, 아직도 왜 호국중심인가>, 원희복 경향신문 부국장의 <조선 동아 100년 친일언론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등의 굵직한 글들이 실렸습니다.
본회 청년위원단이 진행하는 <청년중심 평화통일교육>의 진행상황과 내용을 알 수 있는 청년위원들의 글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신창기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이사의 , 박용규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의 <전봉준·최시형 등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해야> 등의 주장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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