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군 위안부 故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을 최초보도 후, 일본 우익세력에 의한 끊임없는 공격을 받는 우에무라 다카시(전 아사히 신문기자)와 한일관계 전문가를 모시고 3차례의 공개 강연을 진행합니다. 10월 25일(금) 정영환 교수(메이지가쿠인대학)의 강연을 시작으로 11월 중, 우에무라 다카시, 호사카 유지 교수(세종대)를 모시고 공개강연을 개최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시간 : 오후 7시~9시
*장소 : 프란체스코 교육회관(서울 중구 정동길9)
*일정 :
■1강의■ 정영환 - 2019년 10월 25일(금) 프란체스코 교육회관 430호
주제- 4.24 교육투쟁이란 무엇인가 : 재일조선인의 민족교육과 남북분단
■2강의■ 우에무라다카시 - 2019년 11월 6일(수) 프란체스코 교육회관 212호
주제-역사수정주의와 싸우는 기자의 증언
■3강의■ 호사카 유지 - 2019년 11월 12일 (화) 프란체스코 교육회관 212호
주제-일본의 보수와 그들의 대한정책
-주최:우에무라 다카시를 생각하는 모임
-주관: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후원:동북아역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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