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18일, 삼청장 복원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국가보훈부와 국가유산청 관계자분들과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면담에서는 삼청장의 복원 방식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하였습니다.
삼청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부주석이셨던 우사 김규식선생님이 1945년 12월 귀국 하신 뒤 1950년 납북되시기 전까지 거주하셨던 사저로, 그 역사적 의미가 큰 장소입니다.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는 앞으로도 삼청장의 복원을 위하여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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