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일(월), 본회 김수옥 회장님께서 주간조선과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삼청장 앞에서 진행된 인터뷰는 우사 김규식 선생님이 거주하시며 통일된 조국을 꿈꾸신 삼청장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삼청장은 청와대의 안가로 활용되며 일반 시민들의 접근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김수옥 회장님께서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삼청장에 대한 어린시절의 기억을 되새기시며 현재 접근이 어려운 삼청장에 대한 안타까움과 더불어 삼청장 복원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에 인터뷰 기사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5623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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