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을 맞아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임시정부와 함께 한 26년, 독립을 위한 헌신 '정정화 애국지사'」 편을 소개하였습니다.
수당 정정화 선생은 1920년 시아버지 김가진 선생과 남편 김의한 선생을 따라 상해로 망명해 광복이 되기까지 26년간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해 오셨습니다. 상해와 서울을 오가며 독립자금을 모아 임시정부에 전달하고 중경 내 한인 2세들을 교육하는 등 다양한 독립운동을 해오셨습니다.
더 자세한 ‘4월 이달의 영웅스토리’는 국립대전현충원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dnchero.kr/online/online_view.php?id=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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