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3주년 경술국치 상기행사]
"기록은 지울 수 있지만 기억은 지울 수 없다"
8월 29일은 대한제국의 주권을 일제에 빼앗긴 경술국치일이었습니다. 뼈저린 치욕의 역사이지만 우리 민족은 좌절하지 않고 치열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독립운동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자주독립을 이루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105년 8월 29일(화) 오전 11시에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제113주년 경술국치 상기행사>가 거행되었습니다. 뜻깊은 자리에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김수옥 회장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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