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의 제3기 독립정신 답사단(단장 김호일 중앙대 명예교수)은 중국 동북지역 항일투쟁 사적지를 답사했다. 애국지사 후손을 비롯한 일반인, 대학생 등 100여 명의 답사단원들은 하얼빈에서부터 대련에 이르기까지 10여개 도시를 돌며 항일투쟁의 발자취를 더듬었다. 8박9일의 여정을 민족 21이 동행취재했다.
글, 사진_ 박소란 기자 psr21@minjog21.com
출처_민족21 vol.78(2007년 9월호) p.114 ~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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