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자동 회장께서 어제(13일) 광복회의 월간 순국 편집부와 <월간 순국> 사전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회장께서는 '순국 특별 초대석 - 만나고 싶었습니다'란 섹션으로 약 1시간동안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인터뷰로 11월 완공 예정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 대한 소감, 4월 11일 수립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의의와 계승해야할 정신, 대한민국 임시정부 생활에서의 기억과 어머니 정정화 선생님에 대한 소회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월간 순국 편집부의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방향 혹은 후대에 대한 조언을 물었고, 김자동 회장께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뜻은 통합이고, 평화 통일이 이뤄져야 할 당위와 그 의미를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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