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한민국 106년 |
 |
|
|
|
|
|
|
|
|
|
|
| |
|
|
|
 |
제 목 |
 |
 |
김자동 회장, 우에무라 일본 <주간 금요일> 발행인 격려 |
 |
 |
글쓴이 |
 |
 |
관리자 |
 |
날 짜 |
 |
|
20-12-08 10:33 |
|
조회(4811)
|
 |
본회 김자동 회장이 12월 7일, 1991년 아사히 신문을 통해 한국 종군위안부 문제를 최초로 보도했던 우에무라 전 기자를 만나 격려했습니다.
보도 이후 일본 우익의 집중적인 표적이 되었던 우에무라 선생은 명예훼손 소송으로 대응했고, 이 재판은 한일 양국 언론의 관심의 대상이 됐습니다.
서울카톨릭대학교 초빙교수 계약기간이 만료된 우에무라 선생은 일본에 돌아가 진보잡지 <주간 금요일> 발행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종군 위안부 문제는 우에무라 재판 종결로 마무리되었다”라고 언급한 아베 전 일본수상의 발언에 맞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화호혜의 한일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우에무라 선생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
|
|
|
(우:03175)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3길 3, 내일신문 B1 / TEL : (02)730-0411 / FAX : (02)732-2870
E-MAIL : kpg19197837@daum.net
Copyright 2005 Korea Provisional Government All Rights Reserv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