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선생님,윤경자선생님,이호헌선생님,채의진선생님,그리고, 산악회원 여러분,그리고,1,2,3기 답사단원님들께!
산악회는 누구나 열려있는 산악회입니다.
초가을 산의 아름다움과 지기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올해는 참으로 긴 긴 여름입니다. 여름을 온전히 보내고 가을을 가슴열고 맞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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