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좌진 장군의 기념관은 한중우의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양국간의 우호 증진과 동시에 김좌진 장군의 역사적 평가 부각, 양국 국민의 애국주의의 교육의장, 양국의 항일전쟁에 대한 공감대 형성, 해림시의 경제적인 발전, 해림시 문화 및 휴식공간 활용등의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2003년 10월에 완공된 기념관에는 5000여평의 대지위에 1300여평의 연면적을 가진 복합문화기념관이다. 270평의 상설전시장과 연수원, 숙소등의 각종 부대시설, 500명을 수용할수 있는 다목적 홀을 갖춘 기념관은 김좌진 장군의 영정과 청산리전투보고서뿐 아니라 당시 독립군의 관련된 자료를 접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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